카이는 이야기가 뉴미디어의 콘텐츠가 되기까지 필요한 기술을 개발합니다. 기술은 도구이자 조력자 — 창작의 주인은 언제나, 이야기를 가진 사람입니다.
카이는 미디어, 공간, 캐릭터, 게임 및 AI 활용을 위한 원천 기술을 직접 연구하고, ScreenX를 비롯한 미디어아트 솔루션 KaiCast 등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한 경험 위에서 제품으로 완성합니다. KAIST 비주얼 미디어 랩이 연구 파트너로 함께합니다.
하나의 이야기가 영상, 게임, 가상 세계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도록 — 스토리텔링과 캐릭터, 월드에 지능을 결합합니다.